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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방미 재산 미국사업 부동산부자

대흥기 2019. 7. 30. 11:57

예전에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에서 투자자로 전향한 방미의 인생 2막 이야기가 그려졌답니다. 예전에 방미는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1년도 안 돼 가수로 활동했답니다. 가수로서 성공을 거둔 방미는 어느날 갑자기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방미는 이어 자신의 LA 생활을 공개했답니다. 1년 중 절반은 한국에서, 나머지는 미국에서 보낸다는 방미는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방미의 과거는 순탄치 않았답니다. 방미는 어린 시절 꽤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도박으로 어렵게 자랐답니다.

그는 "아버지가 가정을 좀 등지셨던 것 같다. 엄마와 저, 동생까지 셋이서 좀 어렵게 살게 됐던 상황이다"라며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살림과 동생 학비까지 제가 책임지게 됐던 상황이다"고 말했다비다.

아울러 200억 원대 자산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서는 "전 당당한 상황이다.. 누구에게 돈을 받아본 적이 없는 상황이다"라고 전했습니다.